아이들이 크다 보니 주말마다 짐도 많아지고, 가족끼리 이동할 때 기존 차가 조금 좁게 느껴지더군요.
그래서 이번에는 가족들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차를 기준으로 알아보다가 싼타페를 선택했습니다.
사실 차량보다도 진행 과정이 얼마나 번거롭지 않은지가 중요했는데,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.
특히 중간에 일정이 바뀌거나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어서 답답함이 없었고요.
출고 후 첫 주말에 가족들과 근교로 다녀왔는데, 아내도 만족하고 뒷좌석에 탄 아이들도 편하다고 해서 괜히 뿌듯했습니다.
차를 바꾸고 나서 오히려 주말에 나가는 횟수가 늘었을 정도로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습니다.
